
안녕하세요~ 눕자입니다!

여러분은 갑자기 큰돈이 필요하게 될 때 어떻게 하시나요?

보통 '대출'을 많이 하지 않으신가요?

사회 초년생지만 저도 '대출'을 받고 있는데 생각보다 대출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

잘 몰라서 그런지 '대출'이라는 것이 뭔가 어렵고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.

그런데 마침! 알맞게! 어피티에서 '대출' 관련해서 글을 뉴스레터로 받게 되어서 보았는데!
내용이 참 알기 쉽게 되어있더라고요.

혼자보기 아까워서 블로그에 정리하려고요~ 그럼 바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!

⭐ 대출이란?
특정 금액의 돈을 일정 기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 매달 은행에 내는 대출이자는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공급자인 은행이 제시한 가격입니다.
⭐ 대출이 필요한 이유는?

생활의 가장 필수요건인 주거와 대출은 정책적으로 권장되기도 하기 때문에 대출이 '단순히 급히 돈이 필요해서 잠깐 쓰는 것'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현명하게 대출을 선택하고 이용하려면 대출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기본이지만 중요합니다.
⭐ 대출의 종류
- 담보대출
고객이 돈을 빌리는 대가로 은행에 담보를 제공하고, 해당 담보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한 범위 내에서 대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. - 신용대출
담보가 없거나, 제공된 담보의 가치보다 더 큰 금액을 빌려주는 것입니다. ex) 마이너스 통장
👀 마이너스 통장
통장(계좌)에서 잔고 이상으로 돈을 쓰면, 그만큼 마이너스 금액이 차곡차곡 쌓이는 상품으로 대출 잔액은 처음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 때 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약정한 금액입니다.
❗ 마이너스 통장도 '대출'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. 예를 들어 한도 3천만 원의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서 200만 원만 사용한 상태라고 하더라도, 모든 금융기관에서는 3천만 원의 신용대출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.
❗ 마이너스 통장의 경우 처음 대출을 받을 때 한도를 약정한 개념이기 때문에 '한도해제'를 해야 전액 상환이 완료됩니다. 만약 신용대출을 마이너스 통장 방식이 아니라 통장으로 대출금 전액을 입금받는 방식으로 대출을 받았다면 상환 방식이 달라지니 잘 살펴봐야 합니다.
⭐ 대출 상환의 종류

- 만기 일시 상환
- 대출 약정의 만기에 한 번에 대출 잔액을 전액 상환
- 분할상환(원금 분할 상환, 원리금 분할 상환)


- 원금 분할 상환
-
- 매달 정해진 날짜에 이자뿐만 아니라 원금의 일부도 함께 상환
- 초기에는 상환해야 하는 총액이 원리금 분할상환에 비해 더 큽니다.
- 원리금 분할 상환
- 매달 상환하는 총액(원금 + 이자)이 동일
- 초기에는 상환 금액 중 이자의 비중이 높고 시잔이 지난수록 남은 원금이 줄어들어 이자의 비중이 감소합니다.
❗ 원리금 분할 상환 방식은 원금을 상환하는 속도가 원금 분할 상환에 비해 느려서, 동일 만기까지 대출을 사용했을 때 은행에 내는 총이자 금액이 더 커집니다. 상환 초기에 매월 내야 하는 돈은 원금 분할 상환 방식이 더 크지만, 상환 기간 동안 내는 총이자를 따지면, 원금 분할 상환이 더 적은 이자를 냅니다.
⭐ 중간에 다 갚아버리고 싶다면?
'중도상환해약금'을 지불하면 됩니다. '중도상환해약금'은 대출 만기일 전에 대출을 모두 갚을 경우, 내야 하는 해약금입니다. 이 중도상환해약금은 총 약정기간 대비 잔여기간(잔여기간/총 약정기간)에 비례하여, 대출 종류에 따라 해약금률이 다르게 적용됩니다. 이 점을 유의하여 상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.
👀 중도상환해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는?
은행이 대출해 주는 이유는 바로 이자로 수입을 얻기 때문입니다. 그러나 중도에 갚아버릴 경우 남은 기간 동안의 기대 이자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중 도산환해약금을 요구합니다.
👀 대출 후 금리 인하하기
대출을 받을 때는 대출을 받는 사람의 소득이나 신용점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대출을 받았더라도 내 소득이나 신용이 개선되었다면 은행에 금리의 인하를 요구해 볼 수 있습니다. 이 권리는 '금리인하요구권'으로 규정되어 있어 대출받는 사람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고, 은행에서도 의무적으로 안내해야 하는 사항입니다.
사회초년생의 경우 금융 정보 자체가 적어 높은 금리를 적용받다가, 소득 발생 기간이 길어지고 양호한 신용정보가 누적되면 더 낮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금리가 예외적인 방식으로 결정되는 종류의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, 금리 인하 요구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. 특히 정책적으로 금리가 정해져 있거나, 처음부터 별도로 협약을 통해서 금리를 적용하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!

오늘의 자료는 아래의 어피티 페이지에서 더 자세하게 살펴보실 수 있어요! 그리고 마음에 드셨다면 매일 아침 뉴스 레터를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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