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! 눕자입니다!

오늘은 그동안 Blender로 연습했던 것들에 대해서 좀 보여드리려고요.
(사실, 작품이라 올리기는 좀 그렇고... 지우기에는 아까운... 묵혀둔 그런...)

왜 연습했던 것들이냐고요? 왜 묵혀뒀던 것들이 나고요?

아직 다음 작품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이죠!

뭐 직장인의 삶이란 게 그렇지 않습니까? 더군다나 요새 경제 공부를 하느라 퇴근하고 컴퓨터 앞에 앉기가 참 쉽지 않더라고요...(반성은.. 하고 있어요. 반성만...)


건물이랑 비커를 만들어보았는데요! 둘 다 유튜브를 보면서 따라 만들었어요!

사실 건물이랑 비커를 연습해 본 이유는요. 이런 거 잘 만들게 되면 부업으로 만들어서 살림에 좀 보태볼까 싶었는데, 제 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좌절감만 들었고요. 저는 그냥 앞으로 자기만족 작품들만 만들어보려고요!


건물 만들 때에는 좀 더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배운 것 같아요!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 발산하도록 하는 Emission이라는 것도 배웠고요! 그리고 이 Emission에서 저는 또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서 아마도 그것도 만들 것 같아요!



비커를 만들 때는 유리 Material과 담긴 액체의 형태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! 액체의 경우 윗부분이 살짝 아래로 들어간 형태라고 하더라고요. 만들면서 오... 신기한데?라고 생각했어요!(저만 신기한 거 아니겠죠...?)


그리고 의자와 planetary ball mill이라는 거 만들다가 포기했어요.
(먹자가 planetary ball mill 만들어보랬는데, 이게 뭔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.)

아직... 제가 도전할 수준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. 솔직히 시간 투자해서 만들고 싶은 것들도 아니고...

오늘 묵혀두었던 것들까지 전부 보여드렸기 때문에 주말부터는 반드시 작업을 해서 다음 주에는 꼭 다음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!(아무도 안 보는 블로그지만요...ㅎ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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